군대를 간 아는 동생이 첫 외박을 나와서 잠시 만나 건대에 있는 바를 갔다
그 동생의 대학교 선배가 걔를 보겠다고 같이 합석을 하게 되었다
처음 본 친구였고 잘은 모르겠지만 느낌이 먼가 개념있는 친구같았다
한마디를 건네왔다
"건대 다니세요?"
어려보였나 보다
태그 : 착각
군대를 간 아는 동생이 첫 외박을 나와서 잠시 만나 건대에 있는 바를 갔다
그 동생의 대학교 선배가 걔를 보겠다고 같이 합석을 하게 되었다
처음 본 친구였고 잘은 모르겠지만 느낌이 먼가 개념있는 친구같았다
한마디를 건네왔다
"건대 다니세요?"
어려보였나 보다
결혼못하는 남자를 다시 보고 싶었다.
자막 원래 안깔고 보지만..그냥 있는거 굳이 끄고 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 어떻게 해석을 했나 궁금해서 봤다.

brand land라는 영화를 봤다는데..
블레이드 러너이다. 그리고 brand land라는 영화는 있지도 않다.(-_-;)

타지마힐 같은..
일단 타지마할이다.(오타난거일듯.)
블레이드 러너가 안들렸으니 타이렐사(블레이드러너의 나오는 회사명칭)가 들릴리는 만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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