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본 영화들 정리 by 타쿠미

그냥 대충 생각나는대로

트랜스포머2
8/10 무얼 더 원하는가 그리구 스토리가 말은 되자나.되나
        젯파이어가 가장 큰 재미를 준듯
        디워2라는게 나왔으면 멋진 대결이 됐었겠지. 애국주의와의 대결이었겠지 ㅋ


9/10 조으면 좋고 나쁘면 나쁘다고 할 수 있다
        전연령의 애니에서 이정도의 라인으로서 이야기를 끌고가야지 복잡해지면 안된다. 적절함
        초대 알파의 위엄이 가장 기억에 남는. 후세를 즐겁게 잘살았으면 좋겠다. 사이드 스토리 보고싶다.

partly cloudy
10/10 이걸 왜 따로.. 황새가 애기 물어준다는 얘기가 외국 얘긴줄 첨 알았나보다.
          암튼 아름다운 얘기

썸머워즈
5/10  "봉준호'의 마더 후의 감상과 비슷함. 시달소의 잘못이다. 전작에 의해서 기대가 너무 크면 안된다.
        이글루에서 논란이 되는 거 같은 포스팅은 제목만 보고 뛰어넘었다. 피곤하게 사는 사람들이 많다.
        작화의 매력이 있을 뿐 나에겐 그저 평범한 애니였던듯.

지아이조
4/10 보여주고자 했던건 다 보여줬겠지. 근데 배우들 연기가 너무.
        대사 치는게 현장에서 한번 보고 읽는거 같았음. 영어책을 읽듯이
        병헌이 형의 눈빛과 몸빨이 가장 볼만했달까/이런 40살이라니.

해운대
4/10 누군가의 말대로 앞부분의 드라마에서 감정이입 안되면 그저 그런 영화가 되는거였곘지
        그러다보니 안조은 부분만을 보게 되는거 아닐까. 생각보단 나쁘지 않았지만.
        중훈이 형님의 문제는 흠 좀 심각.

반두비
7/10 알 수 없지만 매력이 있다. 다시 한번은 봐야될것 같다. 할얘기가 있는데 짧게는 못할 것 같다.

이매진 애니레보비츠
9/10 좋아하는 사진작가여서인지 어떤 길을 걸어왔나 보고 싶었던것뿐. 그런 욕구를 만족해주었으니 됐음

까먹을까봐 막 빨리빨리쓰고 대충쓰고 감.

코엑스몰 라그릴리아 by 타쿠미

사진찍는거 시러하는 성격인 이상 멀 먹어도 그걸 왜찍나 하는 나이기에 시간이 지나고 나면 그 시간을 잊게되고 흘러 지나간다

댓글이 안달리는 음식먹은 글을 올리고 싶어서 디저트 마무리샷 하나만 찍어봤다.이걸 왜 찍었을까.

코엑스몰로 들어가기 전에 있는 라그릴리아 라는 곳

지나가면서 저런데서는 먹을 일은 별로 없겠구나 생각했는데 머 그냥 먹고보니 평범한 음식점인 것 같다

시저샐러드랑 까르보나라랑 안심 150그램 주문;음료 2개 주문;

메인 하나당 디저트 2개를 먹을 수 있는 칩을 하나 준다.두개를 시켰으니 칩은 2개;칩은 허세용;
녹차아이스크림, 마카론, 먼가 데코레이션이 예뻣서 골랐던 알 수 없는 2개를 더해서 총 디저트 4개를 골라 먹었다

근데 저녁타임이 되니까 하우스 음악 비트 빠른걸 BGM으로 틀던데
사람들 흥분하게 만들어서 빨리먹고 나가게 할려는것 같았다-_-;헛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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