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런스 액션으로 돌아올 키타노 타케시 by 타쿠미

http://www.sanspo.com/geino/news/090914/gnj0909140508012-n1.htm

키타노 타케시가 감독 20주년을 맞이하여 제일 잘하는 장르인 야쿠자물로 돌아온댄다. 이미 크랭크인하여 내년 개봉예정.

미우라 토모카즈, 시이나 킷페이 !, 카세 료 !, 키타무라 소이치로(춤대의 서장님), 코히나타 후미요의 호화 캐스팅.

기대가 된다. 근데 출연은 안하고 연출만 했으면 하지만.

근데 테라지마 형님 안쓰시나. 흑..;

요즘 헛소리를 하고 다니는 마츠모토가 뭔얘기를 하는지 알 수 없는 걸로 먼가 주목을 끌려하지만,
게닌 출신 감독의 벽은 높다. 조만간 관뒀으면.
아직 달랑 한편 보고, 이번 작품도 안보구선 말하긴 이르지만 머 결론은 나와있는듯.

아이돌과 아티스트, 둘 중에 하나만 해라 by 타쿠미

권지용과 도모토 츠요시

아이돌이라는 명함을 가지고 아티스트라는 명함까지 가져고 갈려고 하는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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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지용은 빅뱅의 데뷔 때부터 작곡이 가능한 아이돌이라는 명함을 들고 차별화를 주었다
그러나 본질을 살펴보니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는 한심한 모습만을 보여줄 뿐이었다
나 역시 거짓말을 보면서 헉 님 왤케 멋있으심 하면서 앨범을 구매하는 짓을 하였지만
하트브레이커 앨범은 내 마음이 더 아퍼 ㅅㅂ;이다. 샀던 빅뱅 앨범 꺠버리고 싶을 정도였던

배신감이다. 광빠가 아닌 이상,먼가 홀리지 않는다면 떨어져 나갈 수 밖에 없는 그런.계속되는 상황
약간이었어도 애정을 가지고 있던 사람의 그냥 넷에서 그냥 까는게 삶인 사람들과는 다른 그런 배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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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모토 츠요시는 순수한 아이돌, 그냥 기타칠 줄 아는 아이돌로 시작을 하였다.
자기 삶속에 빠져 살면서 기타에 더욱더 매진하기 시작했고,
악기들을 하나 둘 구매리스트에 올리면서 아티스트로서의 기반다지기에 나섰다.
쟈니즈내에서도 하고 싶은대로 놔두는 별격의 위치를 잡고
싱글프로젝트 엔도리케리엔도리케리, 한문어쩌구장난친 츠요시로 뮤지션활동을 하게되는데

이미 팬이었던 사람들이야 앨범사야지, 라이브보러가야지 머 별수있음
그의 드럼,베이스 연주라도 들어줘야지 머 별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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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이라는 영역에서 이미다져진 팬층 모아서
자기 하고 싶은거, 지껄이고 싶은거 다 하면서 살면서 징징대는건참 봐주기힘들다.

표절아니라고 자기입으로 변명할 필요도 없지, 실드쳐주는 고마운 분들이 있으니

어떤 활동을 해도 그러케 될 것이다. 까이고, 실드치고. 아티스트라는 뒷명함 꺼낼때마다 평생 그럴것이다

그냥 아티스트이름떼고 아이돌로 열심히 살면 편한걸. 그럼 그런 가사두 안써질것이니, 편하게 살수있을 것이다.

돈은 저절로 들어오니까. 돈이자나 결국.

팬들에게 사랑받는다는 느낌이나 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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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요시는 이제 나이도 찰만큼 찼으니 노선을 변경해야된다는 고민이 있었을테니 이해가 된다.

그러나 팬들에게 너무 부담주지말았으면(부담안느끼겠지만 팬이라면), 연주 몇분 들어주는거 힘든거아니다만 고통스럽다.

30에 그런 멋진 패션센스만으로도 나를 쇼지키신도이를 매주 보게 하는 그런 매력적인 모습을 가지고 있는데.
멋지게 아이돌의 아름다운 모습보여주길, 연기도 자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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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 이글루이기에 아무도 관심을 안가져줘이기에 쓰는 철지난 삼류 까는 글임.

그냥 아쉬워서 쓰는 글

결론은 아티스트떼고 아이돌로 사는 길이 좋지 않을까.하는 ~이지 않을까 라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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