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런스 액션으로 돌아올 키타노 타케시 by 타쿠미

http://www.sanspo.com/geino/news/090914/gnj0909140508012-n1.htm

키타노 타케시가 감독 20주년을 맞이하여 제일 잘하는 장르인 야쿠자물로 돌아온댄다. 이미 크랭크인하여 내년 개봉예정.

미우라 토모카즈, 시이나 킷페이 !, 카세 료 !, 키타무라 소이치로(춤대의 서장님), 코히나타 후미요의 호화 캐스팅.

기대가 된다. 근데 출연은 안하고 연출만 했으면 하지만.

근데 테라지마 형님 안쓰시나. 흑..;

요즘 헛소리를 하고 다니는 마츠모토가 뭔얘기를 하는지 알 수 없는 걸로 먼가 주목을 끌려하지만,
게닌 출신 감독의 벽은 높다. 조만간 관뒀으면.
아직 달랑 한편 보고, 이번 작품도 안보구선 말하긴 이르지만 머 결론은 나와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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