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속의 작은 기쁨 by 타쿠미

군대를 간 아는 동생이 첫 외박을 나와서 잠시 만나 건대에 있는 바를 갔다

그 동생의 대학교 선배가 걔를 보겠다고 같이 합석을 하게 되었다

처음 본 친구였고 잘은 모르겠지만 느낌이 먼가 개념있는 친구같았다

한마디를 건네왔다

"건대 다니세요?"

어려보였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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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충격 2009/07/08 04:27 # 답글

    お世辞に決まってんだろうが
  • 타쿠미 2009/07/08 08:32 #

    그걸 나도 느끼고 있어서 슬프당..
  • 엿남작 2009/07/29 21:52 # 답글

    우왕 お世辞가 뭔가 찾아봤어요.
    단어 하나 배우고 갑니다 ;;;;
  • 타쿠미 2009/07/31 13:25 #

    일본어 잘하시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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