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인과 천재 by 타쿠미

◆중고교 시절
기요하라: 중학시절 관서시니어에서 우승
그후 PL학원에 입학 1학년때부터 4번타자에 위치하여, 최고엘리트고교에서 착실히 단련해감
고교 3년간 고시엔 우승2회,준우승2회, 드래프트 1순위 지명 6팀으로부터 받음

오치아이: 중학시절 영화에 빠져 연간 100편이상의 영화를 관람
고교는 아키타지역의 무명고에 진학
시합이 있는날만 야구부에 모습을 드러내고, 나머지날은 영화관에 빠져삼

◆19-24세
키요하라: '배트를 안고 잔다'고 할정도로 야구에 열성적, 야구계 제일의 연습벌레.
루키시즌부터 3할,30홈런 달성 신인왕 획득, 시즌우승
그후에도 '최강세이부의 4번'으로써 언제나 매스컴으로부터 주목을 받았다.

오치아이: 토요대학에 입학하여 반년만에 퇴학
프로볼러를 목표로 낮에는 영화감상, 밤에는 볼링의 생활을 함
그후 프로볼러를 포기하고 토시바부중사업소에 입사, 24세에 롯데로부터 지명을 받음

◆주요획득타이틀

키요하라:특별한것 없음

오치아이:수위타자 5회, 홈런왕 5회, 타점왕 5회, 삼관왕 3회, MVP 2회


ㅎㅇㅎㅇ 더킬러스 내한 후기 by 타쿠미

는 무슨 내한 취소되서 눈물나네요

알버트홀 블루레이나 사서 봐야될듯

근데 동네 홈플러스에 아사히 발포주 어쩌구가 파는데 가격이 아사히 캔맥보다 더비싸더라

게다가 먼가 특가인것처럼 행사한다는 식으로 적어놔서 사람들을 속이던데

원래 발포주는 암만 비싸도 맥주보다는 싸야되는거 아닌가.

일본에 안살아봐서 정확히는 모르겠다만

난 안속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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